순천만국가정원 맞춤 산책 › 정원 안내 › 습지와 정원
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 차이
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은 7km 떨어진 다른 곳이에요. 국가정원 입장권 한 장으로 같은 날 두 곳을 모두 볼 수 있고, 스카이큐브로 이어져요.
무엇이 다른가요
순천만국가정원
도시가 순천만습지 쪽으로 넓어지지 않도록 도심과 습지 사이에 만든 정원이에요. 2014년 4월 20일 문을 열었고, 세계정원과 테마정원 24곳이 있어요. 정원 목록 →
순천만습지
갯벌과 칠면초, 고밀도 갈대군락과 흑두루미 월동지예요. 2006년 연안습지로는 전국 처음 람사르협약에 등록됐고, S자형 수로는 사진작가들이 꼽은 10대 낙조 가운데 하나예요. 순천만습지 누리집 →
이용 시간
두 곳을 잇는 길
스카이큐브 정원역은 서문 가까이에 있어요. 스카이큐브는 정원 입장객만 탈 수 있고(왕복 성인 8,000원), 스카이큐브를 타면 갈대열차는 무료예요. 월요일은 쉬어요.
해 질 녘과 돌아오는 막차
무진교 출발 시각은 대기(평일 스카이큐브·갈대열차 10분씩, 주말·공휴일 스카이큐브 30분)를 넣고 두 막차를 모두 타는 기준이에요. 갈대데크에서 해 지는 걸 10분 보고 돌아올 수 있는 날: 평일 10월 21~31일 · 주말·공휴일 없어요. 용산전망대(무진교에서 편도 약 2.2km)에서 일몰을 보고 돌아올 수 있는 날: 없어요. 차를 정원 주차장에 두었다면 일몰 뒤 돌아오는 방법을 미리 정해 두세요.
입장권
국가정원 입장권으로 같은 날 순천만습지에 들어갈 수 있어요. 야간권으로는 습지에 들어갈 수 없어요. 스카이큐브까지 탈 거면 스카이큐브 통합권(성인 14,000원)이 따로 사는 것(18,000원)보다 싸요. 입장료 자세히 →
어디부터 볼까요
- 반나절이면 국가정원 위주로 도는 게 편해요. 정원 24곳을 다 보려면 걷기만 약 6.1km예요.
- 노을은 순천만습지 S자 수로가 유명해요. 스카이큐브 정원역 막차(3~10월 18:00) 전에 넘어가고, 돌아오는 길은 위 표를 보세요.
- 습지까지 갈 거면 정원역이 가까운 서문으로 들어가세요.
- 앱에서 '순천만습지까지'를 켜면 대기·막차·더위에 맞춰 짜고, 맞출 수 없으면 습지를 빼요.
자주 묻는 질문
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는 같은 곳이에요?
아니요. 7km 떨어진 다른 곳이에요. 순천만습지는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연안습지이고, 국가정원은 그 습지를 지키려고 도심 쪽에 만든 정원이에요.
입장권을 따로 사야 해요?
아니요. 국가정원 입장권으로 같은 날 순천만습지까지 볼 수 있어요. 야간권은 습지에 들어갈 수 없어요.
어떻게 이동해요?
스카이큐브(약 12분)로 정원역에서 순천만역까지 가고, 갈대열차(7분)로 습지 입구(무진교)까지 가요. 주말·혼잡할 땐 돌아오는 스카이큐브 대기가 30분 이상일 수 있어요(운영사 안내). 정원역 막차는 3~10월 18:00, 11~2월 17:00예요.
습지는 몇 시까지 해요?
11~2월 18:00, 3~4월·9~10월 19:00, 5~8월 20:00까지예요. 매표는 한 시간 먼저 끝나요.
공식 안내 기준 · 2026년 9월 확인 · 공식 누리집